🚨 먼저 이것부터 기억하세요아기가 열이 나면서 몸이 갑자기 뻣뻣해지거나 팔다리를 떨면 부모는 너무 놀라서 무엇을 해야 할지 멈칫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흔들거나 억지로 붙잡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곳에 눕히고, 옆으로 돌려 기도를 확보하고, 경련 시간을 재는 것입니다. 처음 하는 경련이거나, 5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이 이상하거나, 경련 후에도 아이가 잘 깨지 않으면 바로 119 또는 응급실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아기가 고열이 나던 중 갑자기 몸이 뻣뻣해지고, 눈이 돌아가거나, 팔다리를 떨고, 불러도 반응하지 않으면 부모는 정말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특히 처음 보는 열성경련이라면 “숨은 쉬는 걸까?”, “뇌에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닐까?”, “안아야 하나?”, “물을 먹여야 하나?..